날씨가 참석율도 바꾼다? 최근 들어 가장 적은 참석율이다, 7명 참석. 사람이 적어 참석자들은 말을 많이 할 기회를 갖고, impromptu session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1. 사람들의 영어스타일이 새삼스럽다, 발성법과 목소리도 다 다르다. 나의 스타일, 목소리, 발성법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멋짐으로 가기 위해. (롤모델을 찾아야 할까?)
2. 오늘의 Theme은 ‘Family History’이고, Theme Question은 ‘What is a story about your parents or grandparents that you learned only later in life?’이다. 크면서, 혹은 나중에 커서, 또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알게 된 사실들이 있다. 알면서도 모른 척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모두 관계가 아닐까 싶다.
3. 어릴 적 부모님이 같은 띠라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연상이더라. 아버지도 나도 제주고씨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아니더라. 피리 잘 부는 아들과 기타치는 아빠 이야기. ‘OO야 밥 먹어라~’ 저녁이 되어 밖에서 놀던 나를 부르던 엄마. 가족의 전통이 파티라는 친구, 모든 것의 파티화! ‘Giving a birth’라는 놀라운 표현, 가족의 확장.
4. ‘A New Leader, A New Momentum’ : showing vision in-depth one to one communication building trust through action (not by only communication), 맞다, 말로만 안된다, 시작이 있어야 하고 행동이 있어야 한다!
5. 계획된 스피커 한 명이 못 오게 되었다. 즉흥적으로 현재 경제상황에 대한 연설 및 질문으로 커버된다. Fundamental, liquidity, interest rate, treasury, bond, 트럼프 vs. 시진핑, 한국시장 vs. 미국시장, 어려 용어가 재밌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회장님이 여러가지 준비했는데, 참석인원이 적어서 계획대로 공지를 못했다. 토마와 테이블토픽 마스터는 오늘 데뷰인데, 사람이 적어 부담이 없어 좋았단다. 한가지 상황에 대해 모두 다르게 느끼고 생각한다. 스몰웨딩처럼 가끔 스몰토마미팅도 좋다.
날씨가 참석율도 바꾼다? 최근 들어 가장 적은 참석율이다, 7명 참석. 사람이 적어 참석자들은 말을 많이 할 기회를 갖고, impromptu session도 자연스럽게 만들어진다.
1. 사람들의 영어스타일이 새삼스럽다, 발성법과 목소리도 다 다르다. 나의 스타일, 목소리, 발성법을 다시한번 생각해 본다, 멋짐으로 가기 위해. (롤모델을 찾아야 할까?)
2. 오늘의 Theme은 ‘Family History’이고, Theme Question은 ‘What is a story about your parents or grandparents that you learned only later in life?’이다. 크면서, 혹은 나중에 커서, 또는 부모님이 돌아가신 후에 알게 된 사실들이 있다. 알면서도 모른 척해야 하는 것들도 있고, 모두 관계가 아닐까 싶다.
3. 어릴 적 부모님이 같은 띠라고 했는데, 나중에 알고 보니 어머니가 연상이더라. 아버지도 나도 제주고씨 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아니더라. 피리 잘 부는 아들과 기타치는 아빠 이야기. ‘OO야 밥 먹어라~’ 저녁이 되어 밖에서 놀던 나를 부르던 엄마. 가족의 전통이 파티라는 친구, 모든 것의 파티화! ‘Giving a birth’라는 놀라운 표현, 가족의 확장.
4. ‘A New Leader, A New Momentum’ : showing vision in-depth one to one communication building trust through action (not by only communication), 맞다, 말로만 안된다, 시작이 있어야 하고 행동이 있어야 한다!
5. 계획된 스피커 한 명이 못 오게 되었다. 즉흥적으로 현재 경제상황에 대한 연설 및 질문으로 커버된다. Fundamental, liquidity, interest rate, treasury, bond, 트럼프 vs. 시진핑, 한국시장 vs. 미국시장, 어려 용어가 재밌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회장님이 여러가지 준비했는데, 참석인원이 적어서 계획대로 공지를 못했다. 토마와 테이블토픽 마스터는 오늘 데뷰인데, 사람이 적어 부담이 없어 좋았단다. 한가지 상황에 대해 모두 다르게 느끼고 생각한다. 스몰웨딩처럼 가끔 스몰토마미팅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