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astmasters Travel 기록의 첫(2-25-03-04) 여행지에 다시 왔다, 이번에는 AD 방문이다. 아무 역할 없이 가만히 참가해 본다, 가만히 듣는 것이 참 좋다.
1. 연설과 평가 시간 이후, 테이블 토픽세션 없이 Next Term Election이 진행된다.
2. 오늘의 Theme은 Teacher이며, Question은 ‘Who is the greatest teacher of your life, and what have you learned from them?’이다. 이런 질문은 많이 받지만, 나의 경우는 답을 생각해 내기가 쉽지 않다, 기억력이 약해서일까, 아니면 감동이 부족해서일까? 그래서 보통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선생님이라 답변을 하곤 하는데, 사실이다. 난 현재를 살고 싶은가 보다.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King Sejong’s Birthday!
3. 첫번째 연설자의 ‘Part time job’ 추억은 애틋하다. Milk boy와 newspaper girl의 만남, 황순원의 ‘소나기’,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이 생각난다. 이 연설자는 이야기꾼이다.

4. 두번째 연설자의 ‘A Month of Love… And Receipts’는 모든 한국사람에게 해당될 듯싶다. Happy May, Happy Sprint May이다. 계산서가 많아도, ‘잠시 멈춰서’ 5월의 그들에게 감사해 보자고 한다. 맞다, 그들이 있어 내가 있는 것이다, 고맙다!
5. We are very visual creatures! I will do challenge to do that, continue the challenge with love. You reached us engaged. 기억에 남는 표현들이다.
6. 선거가 진행된다. Election Chair는 Election guidebook에 따라 진행하고, floor에서의 추천도 많다. 지금껏 경험해 본 클럽 선거 중 가장 많은 floor nomination, seconding speech가 있는 election이었다. 장난끼가 가미되기도 했지만 모두 즐거워한 한시간이 훌쩍 넘은 파티였다.

7. 2차에 갔다. Division speech contest 준비하는 과정(Contestant와 좋은 멘토의 만남 – 예전 바네사와의 연습이 생각난다 ㅎ), Goal in Toastmasters journey, Cognitive 관련 business 등 수다가 아닌 대화가 이어졌다. 대화가 깊어지면서 이해도 깊어진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Club Election을 Festival로 만들어 봄 직하다. Toastmasters는 무엇이든 Party가 되고, Festival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우리는 파티의 주인공이고 페스티벌의 주연이 된다,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나도 힘이 난다. 몇 달 사이 몇 번을 보니, 친한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 파티, 페스티벌, 이벤트를 함께 즐긴다. 일산 토마 친구들 중에는 스토리텔링 이야기꾼들이 많다.

Toastmasters Travel 기록의 첫(2-25-03-04) 여행지에 다시 왔다, 이번에는 AD 방문이다. 아무 역할 없이 가만히 참가해 본다, 가만히 듣는 것이 참 좋다.
1. 연설과 평가 시간 이후, 테이블 토픽세션 없이 Next Term Election이 진행된다.
2. 오늘의 Theme은 Teacher이며, Question은 ‘Who is the greatest teacher of your life, and what have you learned from them?’이다. 이런 질문은 많이 받지만, 나의 경우는 답을 생각해 내기가 쉽지 않다, 기억력이 약해서일까, 아니면 감동이 부족해서일까? 그래서 보통 지금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나의 선생님이라 답변을 하곤 하는데, 사실이다. 난 현재를 살고 싶은가 보다.
선생님이라는 호칭은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이다. King Sejong’s Birthday!
3. 첫번째 연설자의 ‘Part time job’ 추억은 애틋하다. Milk boy와 newspaper girl의 만남, 황순원의 ‘소나기’, 프리드리히 막스 뮐러의 ‘독일인의 사랑’이 생각난다. 이 연설자는 이야기꾼이다.
4. 두번째 연설자의 ‘A Month of Love… And Receipts’는 모든 한국사람에게 해당될 듯싶다. Happy May, Happy Sprint May이다. 계산서가 많아도, ‘잠시 멈춰서’ 5월의 그들에게 감사해 보자고 한다. 맞다, 그들이 있어 내가 있는 것이다, 고맙다!
5. We are very visual creatures! I will do challenge to do that, continue the challenge with love. You reached us engaged. 기억에 남는 표현들이다.
6. 선거가 진행된다. Election Chair는 Election guidebook에 따라 진행하고, floor에서의 추천도 많다. 지금껏 경험해 본 클럽 선거 중 가장 많은 floor nomination, seconding speech가 있는 election이었다. 장난끼가 가미되기도 했지만 모두 즐거워한 한시간이 훌쩍 넘은 파티였다.
7. 2차에 갔다. Division speech contest 준비하는 과정(Contestant와 좋은 멘토의 만남 – 예전 바네사와의 연습이 생각난다 ㅎ), Goal in Toastmasters journey, Cognitive 관련 business 등 수다가 아닌 대화가 이어졌다. 대화가 깊어지면서 이해도 깊어진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Club Election을 Festival로 만들어 봄 직하다. Toastmasters는 무엇이든 Party가 되고, Festival이 된다는 것을 새삼 느낀다, 우리는 파티의 주인공이고 페스티벌의 주연이 된다, 에너지 넘치는 사람들과 함께해서 나도 힘이 난다. 몇 달 사이 몇 번을 보니, 친한 친구가 된다. 그리고 그 친구들과 파티, 페스티벌, 이벤트를 함께 즐긴다. 일산 토마 친구들 중에는 스토리텔링 이야기꾼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