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클럽 외 개인적으로 각별한 애정과 추억이 있는 신촌 토마 방문이다. AD 방문이며, 연설자 역할도 맡았다. 일요일 오후 시간(3-5시)이고, 개인적으로 주말 일정이 많아, 자주 찾아오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렇게도 반갑고 환하게 맞아주는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 고맙다^^
1. Division Director와 함께 방문했다. 클럽 방문으로는 오랜만에 함께 한 방문이다. 디비전 디렉터의 넘치는 에너지 덕에 활기찬 미팅이 된 듯하여 보람차다.
2. Theme은 Mentor다. 나의 멘토는 아무리 찾아도 그녀 뿐이다. 농이 빠진 진담이다.
3. Table Topic 질문이 좋다. 각 상황을 지어내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들이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면, 이미 집에 우산이 50개 이상 있는 멤버는 쿨하게 하나 더 사면 된다고 하고, 갑자기 전화를 걸어 내일 점심을 같이하자는 친구에게는, 먼저 무슨일 있는지 물어 보고 내일 만난다고 한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밖의 날씨가 너무 좋으면, 카페를 충분히 즐긴 후에 밖에 나가 산책도 즐기겠다고 한다.
4. Ice breaker연설자는 ‘The mantra’로 얘기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심장마비까지 경험했던 연설자는 이런 문구를 보여준다, 그리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낭독까지 해 준다. ‘When you get into a tight place and everything goes against you, till it seems as though you could not hold on a minute longer, never give up then, for that is just the place and time that the tide will turn.” (Harriet Beecher Stowe) "힘든 상황에 빠지고 모든 것이 당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더 이상 1분도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바로 그때가 조류가 바뀌는 때입니다."

5. ‘Being Invited’란 title로 연설을 했다. 어제 오랜 토마 친구 Joon의 결혼식에 초대된 이야기를 소재로, 터가 좋은 여의도 토마, 장모님 말씀 ‘친구 결혼식에 초대 받을 때가 인생의 황금기다’에서 지금 50대에도 여전히 토마 친구들 결혼식에 가는 매우 늘려진 황금기를 만끽하다는 그런 내용을 초반에 깔고, 토마도 invitation을 위한 곳이라는 컨셉을 적용해 보았다. Toastmasters is not only for leadership and communication but also for invitation. 그렇다, 토마 하다 보면 모든 것이 초대를 하고 초대를 받는 것이다, to club, to joint meeting, to open house, to club officer training, to contest chair, 모든 것이 invitation이다. 이 넘치는 invitation을 만끽하면 어떨까?! 제안했다.
6. 엊그제 YTM에서 연설한 listening에 대한 3가지 주요 tip 내용이 평범하다 하여, 이 내용은 미리 멘토에게 보여줬다, 사전점검 ㅎ. 좋다고 해서, 자신 있게 했다, 나름 괜찮았다고 자평해 본다.
7. 최근에 visual aid를 사용하지 않고 연설하면서 새로운 style을 구사해 보려 한다, 반면 오늘 참석자 중에 같은 스크립트로 백번 이상 연설한 멤버도 있었다. 선택은 각자 목이지만…
8. 디비전 디렉터는 General Evaluator 역할을 맡았다. 염정화의 ‘초대(Invitation)’을 배경음악으로 틀고 평가시간을 리드했다. 인상 깊은 연설을 끄집어 내어, District Leader로서 다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인식시키고, 모든 멤버와 내용을 아우르는 멋진 평가 시간이었다. Toma = Party, Enjoy the stage, Great greeting, Enjoy the invitation.

9. In grammarian report, ‘when you get into the spot’, ‘we become couple’, ‘hold on, the tide will turn’, ‘It’s not fantastic, but decent’, ‘Golden time in your life journey’.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쌍으로 움직이니 좋다, 많은 분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받느라 2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짝꿍과 함께 전국 토마 투어 상품을 만들어 볼까 한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ㅋㅋ. 인생을 살다 힘들 때, Tide를 봐야 겠다. Hold on, the tide will turn. 오늘도 누군가에게 초대 받는(being invited) 나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다, 기꺼이 accept 한다, 그리고 그 accept하는 순간이 내 인생의 pivotal moment가 된다.
Coming Soon ‘일상으로의 초대’

홈클럽 외 개인적으로 각별한 애정과 추억이 있는 신촌 토마 방문이다. AD 방문이며, 연설자 역할도 맡았다. 일요일 오후 시간(3-5시)이고, 개인적으로 주말 일정이 많아, 자주 찾아오지 못한 것이 미안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그렇게도 반갑고 환하게 맞아주는 멤버들에게 깊은 감사를 느낀다. 고맙다^^
1. Division Director와 함께 방문했다. 클럽 방문으로는 오랜만에 함께 한 방문이다. 디비전 디렉터의 넘치는 에너지 덕에 활기찬 미팅이 된 듯하여 보람차다.
2. Theme은 Mentor다. 나의 멘토는 아무리 찾아도 그녀 뿐이다. 농이 빠진 진담이다.
3. Table Topic 질문이 좋다. 각 상황을 지어내어 그 상황에서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들이다. 비가 갑자기 쏟아지면, 이미 집에 우산이 50개 이상 있는 멤버는 쿨하게 하나 더 사면 된다고 하고, 갑자기 전화를 걸어 내일 점심을 같이하자는 친구에게는, 먼저 무슨일 있는지 물어 보고 내일 만난다고 한다. 카페에 앉아 있는데 밖의 날씨가 너무 좋으면, 카페를 충분히 즐긴 후에 밖에 나가 산책도 즐기겠다고 한다.
4. Ice breaker연설자는 ‘The mantra’로 얘기했다. 과도한 스트레스로 심장마비까지 경험했던 연설자는 이런 문구를 보여준다, 그리고 매력적인 보이스로 낭독까지 해 준다. ‘When you get into a tight place and everything goes against you, till it seems as though you could not hold on a minute longer, never give up then, for that is just the place and time that the tide will turn.” (Harriet Beecher Stowe) "힘든 상황에 빠지고 모든 것이 당신에게 불리하게 돌아가고, 더 이상 1분도 버틸 수 없을 것 같을 때, 절대 포기하지 마십시오. 바로 그때가 조류가 바뀌는 때입니다."
5. ‘Being Invited’란 title로 연설을 했다. 어제 오랜 토마 친구 Joon의 결혼식에 초대된 이야기를 소재로, 터가 좋은 여의도 토마, 장모님 말씀 ‘친구 결혼식에 초대 받을 때가 인생의 황금기다’에서 지금 50대에도 여전히 토마 친구들 결혼식에 가는 매우 늘려진 황금기를 만끽하다는 그런 내용을 초반에 깔고, 토마도 invitation을 위한 곳이라는 컨셉을 적용해 보았다. Toastmasters is not only for leadership and communication but also for invitation. 그렇다, 토마 하다 보면 모든 것이 초대를 하고 초대를 받는 것이다, to club, to joint meeting, to open house, to club officer training, to contest chair, 모든 것이 invitation이다. 이 넘치는 invitation을 만끽하면 어떨까?! 제안했다.
6. 엊그제 YTM에서 연설한 listening에 대한 3가지 주요 tip 내용이 평범하다 하여, 이 내용은 미리 멘토에게 보여줬다, 사전점검 ㅎ. 좋다고 해서, 자신 있게 했다, 나름 괜찮았다고 자평해 본다.
7. 최근에 visual aid를 사용하지 않고 연설하면서 새로운 style을 구사해 보려 한다, 반면 오늘 참석자 중에 같은 스크립트로 백번 이상 연설한 멤버도 있었다. 선택은 각자 목이지만…
8. 디비전 디렉터는 General Evaluator 역할을 맡았다. 염정화의 ‘초대(Invitation)’을 배경음악으로 틀고 평가시간을 리드했다. 인상 깊은 연설을 끄집어 내어, District Leader로서 다시 강조하고 싶은 내용을 인식시키고, 모든 멤버와 내용을 아우르는 멋진 평가 시간이었다. Toma = Party, Enjoy the stage, Great greeting, Enjoy the invitation.
9. In grammarian report, ‘when you get into the spot’, ‘we become couple’, ‘hold on, the tide will turn’, ‘It’s not fantastic, but decent’, ‘Golden time in your life journey’.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쌍으로 움직이니 좋다, 많은 분들에게 에너지를 주고 받느라 2시간이 훌쩍 지나간다. 짝꿍과 함께 전국 토마 투어 상품을 만들어 볼까 한다, 농담반 진담반으로 ㅋㅋ. 인생을 살다 힘들 때, Tide를 봐야 겠다. Hold on, the tide will turn. 오늘도 누군가에게 초대 받는(being invited) 나의 삶은 참으로 행복하다, 기꺼이 accept 한다, 그리고 그 accept하는 순간이 내 인생의 pivotal moment가 된다.
Coming Soon ‘일상으로의 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