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장님의 idea는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오늘은 TMI 2025-05 Magazine Day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7개의 Article을 가지고, 5-7분 스피치를 진행하고, 각각의 평가시간이 이어졌다. Open Discussion 세션도 있었는데, 시간 상 To Be Continued...로.
1. 미팅 준비서부터 회장님의 카톡 메시지가 넘친다. 사람들이 다 읽어 볼까? 하는 의구심이 있지만, 오늘 보니 YTMER들은 시키면 다 한다, 그것도 참 잘 한다.
2. 오늘 하루 세션으로 2025-05 Magazine을 다 읽은 것 같다, 그것도 아주 자세히. 오늘 각 발표자가 소개한 각 title을 적어본다. ‘7 ways to listen better’, ‘Keep your communication style authentic’, ‘Tips for communicating with your teen’, ‘Maximize your speech’s beginnings and endings’, ‘Learning to love decision’, ‘Master your social intelligence’, ‘A woman’s world’.
3. 나는 ‘7 ways to listen better’에서 3개를 선택해 보았다. Maintain eye contact, Use listening time to listen, Don’t interrupt, 이렇게 3가지 항목이며, eye contact에서는 자세히 보면 예뻐 보인다는 개념을, use listening time에서는 딴생각 하지 말고 듣기에만 지중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Don’t interrupt에서는 최근 팟캐스트 녹음에서 배운 개인적 경험을 소개했다.
4. 짝꿍의 피드백이 이어진다. 잘 요약했는데 좀 심심하다, seasoned member에 대해서 어느정도 기대감이 있는데, 부합했을까? 나는 고민한다, 어떤 것을 채울 수 있을까? 뭔가 생각을 하게끔 하는 피드백이고 고민이 되는 시간이다, 나의 입장에서는 항상 해야 하는 고민이다.
5. Teens와 communication 하는 팁 소개에서, 아이들을 볼 때도 어른들과 똑 같은 인격체 그 자체로 대해줘야 한다는 마지막 문구가 기억난다. Kids are the same being just like adults.
6. Authentic speaker가 authentic한 주제를 가지고 authentic하게 연설하면, 진솔한 authentic이 그 자체이다. 회장님의 연설을 듣고 이렇게 적고 싶었다.
7. Deadlines matter, but intermediate deadlines are crucial. You are the one who makes the final call. Ultimately, every decision you make is a step toward growth. Do not push yourself to act against your natural tendencies – to fit a mold that doesn’t feel true to who you are (by Robertson).
8. 대학 1학년 친구가 손님으로 왔다. USMLE(United States Medical Licensing Examination)을 준비하는데 토스트마스터즈 활동이 도움이 될까 해서 방문했는데, 다음에 또 올지 궁금하다. 수년전에 여의도 토마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USMLE 시험 준비한 커플이 생각나다. 그 친구들 지금은 미국에서 애도 낳고 의사생활 잘 하고 있는 멋진 친구들이다. 그리고 올해 초에 열심히 참여했던 지수님도 생각이 난다. YTM이 USMLE 사관학교??
9. 미팅 후 여의도역 근처 24시간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로 2차를 갔다. 여러 대화가 오간다. 회장님의 최근 Division Speech Contest의 Test Speaker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어떻게 그 많은 피드백을 하루만에 적용했는지? 길을 걸으면서 약 7-8분 정도의 시간이 나면, 계속 머리속으로 입으로 연습한다고 한다. 와우, 어떤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 있다, 그렇게 준비하고 dedicated 되니, 그 멋진 변화가 있었고, 우리가 좋은 연설을 들었던 것이다.
10. 스크립트는 써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물론 absolutely yes인데, 최근에 스크립트 없이 그냥그냥 연설 했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게 된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창의는 창의에서 나온다, 새로운 것을 생각하면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나온다. Magazine Regarding, Magazine Photo를 해봤던 여의도 토마에서, 오늘 새로운 형식의 Magazine Day를 즐겼다. 리더가 훌륭하고 멤버도 훌륭하다, 멋진 조합니다. 그렇다! 하루 만에 변화된 연설은 매분 매시간, 변화를 위해 노력한 그 연설자가 만들어낸 것이다. 그 하루는 단 하루가 아니라 generally 얘기하면 일주일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투영된 것이었다.


회장님의 idea는 어디까지 폭주할 것인가? 오늘은 TMI 2025-05 Magazine Day라는 주제로 진행했다. 7개의 Article을 가지고, 5-7분 스피치를 진행하고, 각각의 평가시간이 이어졌다. Open Discussion 세션도 있었는데, 시간 상 To Be Continued...로.
1. 미팅 준비서부터 회장님의 카톡 메시지가 넘친다. 사람들이 다 읽어 볼까? 하는 의구심이 있지만, 오늘 보니 YTMER들은 시키면 다 한다, 그것도 참 잘 한다.
2. 오늘 하루 세션으로 2025-05 Magazine을 다 읽은 것 같다, 그것도 아주 자세히. 오늘 각 발표자가 소개한 각 title을 적어본다. ‘7 ways to listen better’, ‘Keep your communication style authentic’, ‘Tips for communicating with your teen’, ‘Maximize your speech’s beginnings and endings’, ‘Learning to love decision’, ‘Master your social intelligence’, ‘A woman’s world’.
3. 나는 ‘7 ways to listen better’에서 3개를 선택해 보았다. Maintain eye contact, Use listening time to listen, Don’t interrupt, 이렇게 3가지 항목이며, eye contact에서는 자세히 보면 예뻐 보인다는 개념을, use listening time에서는 딴생각 하지 말고 듣기에만 지중해야 한다는 것을, 그리고 Don’t interrupt에서는 최근 팟캐스트 녹음에서 배운 개인적 경험을 소개했다.
4. 짝꿍의 피드백이 이어진다. 잘 요약했는데 좀 심심하다, seasoned member에 대해서 어느정도 기대감이 있는데, 부합했을까? 나는 고민한다, 어떤 것을 채울 수 있을까? 뭔가 생각을 하게끔 하는 피드백이고 고민이 되는 시간이다, 나의 입장에서는 항상 해야 하는 고민이다.
5. Teens와 communication 하는 팁 소개에서, 아이들을 볼 때도 어른들과 똑 같은 인격체 그 자체로 대해줘야 한다는 마지막 문구가 기억난다. Kids are the same being just like adults.
6. Authentic speaker가 authentic한 주제를 가지고 authentic하게 연설하면, 진솔한 authentic이 그 자체이다. 회장님의 연설을 듣고 이렇게 적고 싶었다.
7. Deadlines matter, but intermediate deadlines are crucial. You are the one who makes the final call. Ultimately, every decision you make is a step toward growth. Do not push yourself to act against your natural tendencies – to fit a mold that doesn’t feel true to who you are (by Robertson).
8. 대학 1학년 친구가 손님으로 왔다. USMLE(United States Medical Licensing Examination)을 준비하는데 토스트마스터즈 활동이 도움이 될까 해서 방문했는데, 다음에 또 올지 궁금하다. 수년전에 여의도 토마 활동을 열심히 하면서 USMLE 시험 준비한 커플이 생각나다. 그 친구들 지금은 미국에서 애도 낳고 의사생활 잘 하고 있는 멋진 친구들이다. 그리고 올해 초에 열심히 참여했던 지수님도 생각이 난다. YTM이 USMLE 사관학교??
9. 미팅 후 여의도역 근처 24시간 운영하는 투썸플레이스로 2차를 갔다. 여러 대화가 오간다. 회장님의 최근 Division Speech Contest의 Test Speaker 준비 과정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어떻게 그 많은 피드백을 하루만에 적용했는지? 길을 걸으면서 약 7-8분 정도의 시간이 나면, 계속 머리속으로 입으로 연습한다고 한다. 와우, 어떤 일이 일어나는 이유는 다 있다, 그렇게 준비하고 dedicated 되니, 그 멋진 변화가 있었고, 우리가 좋은 연설을 들었던 것이다.
10. 스크립트는 써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도 있었다. 물론 absolutely yes인데, 최근에 스크립트 없이 그냥그냥 연설 했던 행동에 대해서 반성하게 된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창의는 창의에서 나온다, 새로운 것을 생각하면 새로운 것이 끊임없이 나온다. Magazine Regarding, Magazine Photo를 해봤던 여의도 토마에서, 오늘 새로운 형식의 Magazine Day를 즐겼다. 리더가 훌륭하고 멤버도 훌륭하다, 멋진 조합니다. 그렇다! 하루 만에 변화된 연설은 매분 매시간, 변화를 위해 노력한 그 연설자가 만들어낸 것이다. 그 하루는 단 하루가 아니라 generally 얘기하면 일주일 이상의 노력과 시간이 투영된 것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