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비전 스피치 컨테스트이다. 이런 높은 수준의 연설을 듣다 보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누구나 한번 와서 들어 보길 소망한다, 하나 더 소망하자면 그 연설자들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 ㅎ.
1. Contest라 스포가 없도록 최대한 간단히 적어 본다.
2. International Speech 각 참가자의 연설 제목을 적어 본다. ‘The pleasure of letting go’, ‘Am I?’ ‘Express yourself’, ‘The Journey to Hero’s Concert’, ‘Will there ever be light?’ ‘Go with the wind’, ‘Why warry?’.
3. You are stronger than you believe, What is your heart telling you? It’s not a big deal, Just change the direction, 위 제목과 이 표현들을 어떻게 매칭시킬 수 있을까?
4. 한국어 연설 제목들이다. ‘포기가 뭔가요?’, ‘브라이언은 왜 나랑 빵을 나눠먹지 않았나?’, ‘암? 암! 앎’, ‘지박령’.
5. 다음 표현들이 나왔다, 매칭 시-작-. ‘100번의 오디션’, ‘30살이 되어서’, ‘기초부터 다시’, 자신감 = 땀과 눈물의 결과’, ‘내일은 없다, 바로 지금이다’, ‘잘 자고 잘 먹고 무엇보다 잘 쉬고’, ‘멈춤과 숨쉼의 소중함’, ‘진정한 깨달음은 아픔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올챙이, 개구리 될 지 모른다’, ‘동기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야 하는 겁니다’, ‘틀림과 다름’, ‘왜 그랬을까?’, ‘한 입만’.
6. 다음은 평가 대회에서 나온 표현들이다. ‘누가 여러분에 가족 중에 가장 challenge를 주느냐? 그(그녀)가 너를 가르칠 것이다’, ‘상대로 변신하여 그 입장에서 감정 표현해 보겠습니다’, ‘more dramatic conflict needed’, ‘과연 누가 콩쥐일까요?’ ‘혜빈 언니에 대한 빙의’, ‘전체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는 재능, 그러면서 structure는 굉장히 단단’, ‘스피치를 듣고 생각을 해 보았는데, 역시 둘째들이 영악하구나’, ‘수미상관’, ‘어떻게 벤치마킹할까?’, ‘어떤 (핀치)부리가 가장 강한가? – 환경에 잘 적응하는 부리’, ‘우리는 각기 다른 부리를 갖고 살고 있다’, ‘당신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7. 60명이 넘는 인원이다. 꼼꼼히 준비한 Division D 디렉터의 모습이 보인다, 현장에서의 진두지휘도 빛난다, 따뜻함과 섬세함을 발산하는 리더십, 성공적인 대회였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다. 그 자리를 더욱 빛나게 뒤에서 준비하신 분들이 존경스럽다. 같은 것 같아도 다름이 있는 매력적인 각 대회들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다시 한번 일깨워준 모든 분들께 오늘도 감사함을 전한다. 특히 초대해 주신 디비전 D 디렉터님께 특히 더 고맙다. 오늘 평가 세션에서 ‘연설에 나온 화자의 상대방’에 ‘빙의’해서 표현을 하는 참가자들이 몇 있었는데, 색달랐다. 매우 유용한 팀 하나 배웠다.
디비전 스피치 컨테스트이다. 이런 높은 수준의 연설을 듣다 보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에 대한 가르침을 준다. 누구나 한번 와서 들어 보길 소망한다, 하나 더 소망하자면 그 연설자들이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를 생각해 보면 좋겠다 ㅎ.
1. Contest라 스포가 없도록 최대한 간단히 적어 본다.
2. International Speech 각 참가자의 연설 제목을 적어 본다. ‘The pleasure of letting go’, ‘Am I?’ ‘Express yourself’, ‘The Journey to Hero’s Concert’, ‘Will there ever be light?’ ‘Go with the wind’, ‘Why warry?’.
3. You are stronger than you believe, What is your heart telling you? It’s not a big deal, Just change the direction, 위 제목과 이 표현들을 어떻게 매칭시킬 수 있을까?
4. 한국어 연설 제목들이다. ‘포기가 뭔가요?’, ‘브라이언은 왜 나랑 빵을 나눠먹지 않았나?’, ‘암? 암! 앎’, ‘지박령’.
5. 다음 표현들이 나왔다, 매칭 시-작-. ‘100번의 오디션’, ‘30살이 되어서’, ‘기초부터 다시’, 자신감 = 땀과 눈물의 결과’, ‘내일은 없다, 바로 지금이다’, ‘잘 자고 잘 먹고 무엇보다 잘 쉬고’, ‘멈춤과 숨쉼의 소중함’, ‘진정한 깨달음은 아픔을 인정하는 것에서부터 시작된다’, ‘올챙이, 개구리 될 지 모른다’, ‘동기를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라, 즐거워야 하는 겁니다’, ‘틀림과 다름’, ‘왜 그랬을까?’, ‘한 입만’.
6. 다음은 평가 대회에서 나온 표현들이다. ‘누가 여러분에 가족 중에 가장 challenge를 주느냐? 그(그녀)가 너를 가르칠 것이다’, ‘상대로 변신하여 그 입장에서 감정 표현해 보겠습니다’, ‘more dramatic conflict needed’, ‘과연 누가 콩쥐일까요?’ ‘혜빈 언니에 대한 빙의’, ‘전체 분위기를 따뜻하게 하는 재능, 그러면서 structure는 굉장히 단단’, ‘스피치를 듣고 생각을 해 보았는데, 역시 둘째들이 영악하구나’, ‘수미상관’, ‘어떻게 벤치마킹할까?’, ‘어떤 (핀치)부리가 가장 강한가? – 환경에 잘 적응하는 부리’, ‘우리는 각기 다른 부리를 갖고 살고 있다’, ‘당신의 길을 가시기 바랍니다’,
7. 60명이 넘는 인원이다. 꼼꼼히 준비한 Division D 디렉터의 모습이 보인다, 현장에서의 진두지휘도 빛난다, 따뜻함과 섬세함을 발산하는 리더십, 성공적인 대회였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자리다. 그 자리를 더욱 빛나게 뒤에서 준비하신 분들이 존경스럽다. 같은 것 같아도 다름이 있는 매력적인 각 대회들이다. ‘어떻게 살 것인가?’ 다시 한번 일깨워준 모든 분들께 오늘도 감사함을 전한다. 특히 초대해 주신 디비전 D 디렉터님께 특히 더 고맙다. 오늘 평가 세션에서 ‘연설에 나온 화자의 상대방’에 ‘빙의’해서 표현을 하는 참가자들이 몇 있었는데, 색달랐다. 매우 유용한 팀 하나 배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