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me이 좋다, Courage, 그리고 질문은 “나에게 용기를 주는(나를 북돋아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Tell us about one person who gave you courage (in any situation)”이다. 많은 생각을 불러오는 주제다.
1. ‘다행이다’를 세 번 불렀더니, 마음이 가라앉고 힘듦도 멀리 가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녀의 말이 새삼 와 닿는다. (다행 多幸, 명사: 뜻밖에 일이 잘되어 운이 좋음) 그녀는 운이 좋은 여자이다.
2. Countless potential of YTMERS 라고 말하는 회장님은 찐회장님이시다.
3. Help는 언제나 아름답다. 내가 한 번 해보고, 두 번 해 봐도 안되면 세번째는 도움을 요청한다, 부끄러울 필요 없다. 도움을 주는 그 사람도 기쁘지 않을까? (언제 도움을 요청하느냐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4. Scottland에서 온 여사는 신도림역에서 매일 헤맨다고 한다. 그런데 그 새로움이 나쁘지 않다고, 늘 새롭게 new way를 가서 오히려 좋다고. 매일 새로운 길을 가니 매일이 다르게 펼쳐진다고 한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지금 까지가 table topic에 대한 답변들이다.
5. Table topic master는 다음 문구로 마무리한다. ‘가장 보편적인 착각의 하나는 현재는 결정을 내리기엔 가장 애매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에머슨> (One of the most common illusions is believing that the present is the most uncertain time to make decision <Emerson>). 맞다! 지금 결정하면 된다.
6. 네 명의 연설자가 다양하게 쇼를 보여줬다. ‘Trump’s tariff’, ‘Pet Snail’, ‘암?, 암! 앎’, ‘What I do for happiness’ 등의 title로 청중들을 감동시킨다. Very volatile, quickly changes, uncertainty prevails, trade deficit, this time is different (in market), palm sized giant snail, 희로애락 생로병사, cross the rainbow bridge, let go and just be yourself, 등 기억에 남는 표현들이다.
7. 나는 다음날 Division 대회 출전자 리허설 연설에 대한 평가를 맡았다. 디비전 레벨의 연설 답게 emotionally touch 하면서도 technically 화려하다. 다만 too much 한 느낌이 있어 이 점을 전달했다. 연설과 모노드라마(연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항상 고민해야 할 우리 모두의 숙제가 아닐까 싶다.
8. Pet Snail은 모레 있을 디비전 대회 test speech 리허설이다. 처음 보는 스타일이다. 실제 경험에서 나온 진솔한 이야기를 참 잘 풀어낸다. 8분동안 웃고 웃었다. 희로애락 생로병사이다. ‘다행이다’를 세번 외친 운 좋은 여성의 평가는 매우 구체적이다. New title, autumn leaves(에릭 클랩튼), detailed hand gesture, stage usage, eye contact, 2틀 남았는데 실제 얼마나 적용할지 궁금하다. (이틀 후 Division 대회에서 다시 본 이 연설은 거의 모든 피드백을 다 적용했다, 대단하다 우리 회장님, 존경스럽다, 한번도 들어보지 않았던 에릭 클랩튼의 autumn leave를 무려 30번 이상 들어보고 연습했다고 한다, 그 짧은 시간에 ㅎ)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내일(Division D)과 모레(Division A) 디비전 컨테스트에 참가하는 스피커와 테스트 스피커가 전달하는 연설은 수준급이다. 풍성했고 두 분 모두 주말 일정 잘 소화했으면 한다. 터가 좋은 여의도 토마에서의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좋은 Theme에 대한 나의 대답은 ‘운이 좋은 그녀’이다, 그녀가 항상 나에게 용기를 준다. 용자로 만들어준 그 미녀에게 또 감사함을 전한다.
Theme이 좋다, Courage, 그리고 질문은 “나에게 용기를 주는(나를 북돋아주는) 사람은 누구일까? (Tell us about one person who gave you courage (in any situation)”이다. 많은 생각을 불러오는 주제다.
1. ‘다행이다’를 세 번 불렀더니, 마음이 가라앉고 힘듦도 멀리 가고 기분이 좋아진다는 그녀의 말이 새삼 와 닿는다. (다행 多幸, 명사: 뜻밖에 일이 잘되어 운이 좋음) 그녀는 운이 좋은 여자이다.
2. Countless potential of YTMERS 라고 말하는 회장님은 찐회장님이시다.
3. Help는 언제나 아름답다. 내가 한 번 해보고, 두 번 해 봐도 안되면 세번째는 도움을 요청한다, 부끄러울 필요 없다. 도움을 주는 그 사람도 기쁘지 않을까? (언제 도움을 요청하느냐에 대한 나의 답변이다.)
4. Scottland에서 온 여사는 신도림역에서 매일 헤맨다고 한다. 그런데 그 새로움이 나쁘지 않다고, 늘 새롭게 new way를 가서 오히려 좋다고. 매일 새로운 길을 가니 매일이 다르게 펼쳐진다고 한다. 생각하기 나름이다. 지금 까지가 table topic에 대한 답변들이다.
5. Table topic master는 다음 문구로 마무리한다. ‘가장 보편적인 착각의 하나는 현재는 결정을 내리기엔 가장 애매한 시기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에머슨> (One of the most common illusions is believing that the present is the most uncertain time to make decision <Emerson>). 맞다! 지금 결정하면 된다.
6. 네 명의 연설자가 다양하게 쇼를 보여줬다. ‘Trump’s tariff’, ‘Pet Snail’, ‘암?, 암! 앎’, ‘What I do for happiness’ 등의 title로 청중들을 감동시킨다. Very volatile, quickly changes, uncertainty prevails, trade deficit, this time is different (in market), palm sized giant snail, 희로애락 생로병사, cross the rainbow bridge, let go and just be yourself, 등 기억에 남는 표현들이다.
7. 나는 다음날 Division 대회 출전자 리허설 연설에 대한 평가를 맡았다. 디비전 레벨의 연설 답게 emotionally touch 하면서도 technically 화려하다. 다만 too much 한 느낌이 있어 이 점을 전달했다. 연설과 모노드라마(연기)의 차이는 무엇일까? 항상 고민해야 할 우리 모두의 숙제가 아닐까 싶다.
8. Pet Snail은 모레 있을 디비전 대회 test speech 리허설이다. 처음 보는 스타일이다. 실제 경험에서 나온 진솔한 이야기를 참 잘 풀어낸다. 8분동안 웃고 웃었다. 희로애락 생로병사이다. ‘다행이다’를 세번 외친 운 좋은 여성의 평가는 매우 구체적이다. New title, autumn leaves(에릭 클랩튼), detailed hand gesture, stage usage, eye contact, 2틀 남았는데 실제 얼마나 적용할지 궁금하다. (이틀 후 Division 대회에서 다시 본 이 연설은 거의 모든 피드백을 다 적용했다, 대단하다 우리 회장님, 존경스럽다, 한번도 들어보지 않았던 에릭 클랩튼의 autumn leave를 무려 30번 이상 들어보고 연습했다고 한다, 그 짧은 시간에 ㅎ)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내일(Division D)과 모레(Division A) 디비전 컨테스트에 참가하는 스피커와 테스트 스피커가 전달하는 연설은 수준급이다. 풍성했고 두 분 모두 주말 일정 잘 소화했으면 한다. 터가 좋은 여의도 토마에서의 경험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소망한다.
좋은 Theme에 대한 나의 대답은 ‘운이 좋은 그녀’이다, 그녀가 항상 나에게 용기를 준다. 용자로 만들어준 그 미녀에게 또 감사함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