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이어 적지 않은 참가자다, 퍼실리테이터의 강력한 주제 ‘블로그 운영 기초’덕인가 싶다. 그리고 부산 대구에서 접속해 주신 원거리 멤버들 덕이다. 오프라인 미팅에 참석이 불가능한데도 이렇게 멤버 유지하면 참여해 주신 원거리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1. 아이스 브레이킹 주제는 ‘변화, 올해 내 삶에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이다. 우리 멤버들, 비염도 좋아지고, 마라톤도 시작하고, 러닝도 하고, 칼럼 읽기도 하고, 없는 변화도 만들어가고, 정치에 관심도 갖고, 좋은 습관 만들기 계획도 세워보고, 좋은 격언 어플을 통해 매일 격려를 받기도 하고, 한의원 바꿔 건강도 좋아지고 있네요. 우리 모두 파이팅 입니다!!
2. 運(운)과 命(명) 두 글자를 Zoom Background에 넣어서 ‘운(運)’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최근에 우연히 집어 든 책 ‘50에 읽는 주역’의 앞부분에 ‘운’의 한자 기원을 보고, ‘어, 뭐지?’ 하면서 몇 가지를 연결시켜 보았다. 운과 명, 그리고 과거의 나, 미래의 나, 현재의 나의 연결, 하늘이 나에게 준 명을 못 바꾸니, 운을 바꿔서 인생을 여행해 보자는 간단한 이야기이다.
3. 이 연설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다. 평가자가 갖지 못한 ‘편안하게 전달하는 능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격려해준다. 연설 주제 선정에서도 좋은 귀감이 되는 접근이다. 단어 하나로 접근하는 방식,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는 예시가 아닐까? (문득 예전에 Word of Day로 달랑 알파벳 A를 가져간 적이 기억난다.) 그리고 이렇게 제안해 준다. 이야기 설명인지, 설득을 위한 것인지 모호하다, 택1하여 청중이 연설자의 명확한 의도를 알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맞다, ‘그래, 나는 이렇게 운을 잘 활용하여, 삶이 이렇게 변화되었다’라는 구체적인 예시 등이 들어가면 좋겠다 라고 짝꿍 또한 거들어 준다.
4. 두번째 연설자의 내용은 대회 피드백이라 스포의 우려가 있어 오늘은 생략한다. 다만 내용과 상관없이 평가자가 소개한 몇 인상깊은 문구를 적어본다. ‘이 연설을 준비하면서, 연설문을 몇 번 읽어 보셨어요?’ ‘청중 입장에서 한번 들었을 때, 이야기 정리가 잘 될까?’ ‘여러가지 요소가 섞이면 넘버링을 해 보는 것도 좋다’, ‘밀당 요소를 넣으면 흥미가 올라간다’, 와우!! 쓰고 보니 모든 연설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다!!
5. <블로그 운영 기초> 퍼실리테이션 세션이다. ‘여행 & 맛집’을 주제로 하는 파워 블로거가 우리 멤버 중 있다.
6. 보통 맛집은 30분 정도, 여행은 1시간 정도면 포스팅 가능하다 하고(10년 이상 경력이면 가능하려나?), 주 5회 정도 업로드 된다, 일방문자는 1200명 정도라고, 현재 기준.
7.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한다?! 운영 목표가 있어야 한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로는 ‘나만의 기록’ & ‘부가적 장점’이 있다.
8. 어떤 주제로 해 볼까? 다양한 내용들이다. 독서, 강의 했던 내용, 퍼실리테이션 후기, 소상공인 관련, 자료 정리, 여행 스토리, 책 서문, 마인드 맵, 독서 리뷰 – 나만의 색깔, 책 속의 한 줄, 팝송 이야기, 리더쉽, 외국어 공부, 영화리뷰(한 영화를 백 번 본 사람은 드물더라구요?!), 아카데미 수상작, 1인 출판사, 한국어, 한국 컬쳐, 요리, 문구, 강점 관리, 어젠더가 있는 모임의 후기(여행기) 등등.
9. 이어, 야매 김선생 프로세스 및 블로그를 잘하기 위한 유용한 사이트 소개까지 이어진다.
10. 평가가 참으로 좋다. ‘인플루언스의 스멜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10년이 넘은 노하우를 불과 40분 만에 애정 듬뿍 담아 전달했다’, 모든 사람이 다 benefit을 가져가는 세션이다’, ‘순간적인 동시 다발성 조합이 탁월하다’, ‘퍼실리테이터의 애정 어린 마음이 와닿는다’,
11. 총평가자는 손님 맞이에 대해서 강조한다, 게스트의 눈높이에 맞추는 세션이 필요하다고(중간 중간 체크해 가면서). 토마에게는 각 시작지점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는 조언도 해 준다. 손님이 기분이 좋으면 멤버도 기분이 좋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단어 하나가 스피치 소재가 된다, 알파벳 Z도 Word of Day가 된다, 그렇다면 길가의 돌맹이 하나, 햇볕에 비치는 나뭇잎 하나도 모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퍼토마인을 사랑하는 애정 어린 influencer 멤버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풍요로운 여행을 기분 좋게 했다. 다시 한번 고맙다.
지난주에 이어 적지 않은 참가자다, 퍼실리테이터의 강력한 주제 ‘블로그 운영 기초’덕인가 싶다. 그리고 부산 대구에서 접속해 주신 원거리 멤버들 덕이다. 오프라인 미팅에 참석이 불가능한데도 이렇게 멤버 유지하면 참여해 주신 원거리 멤버들에게 항상 감사하다.
1. 아이스 브레이킹 주제는 ‘변화, 올해 내 삶에서 달라진 것이 있다면?’이다. 우리 멤버들, 비염도 좋아지고, 마라톤도 시작하고, 러닝도 하고, 칼럼 읽기도 하고, 없는 변화도 만들어가고, 정치에 관심도 갖고, 좋은 습관 만들기 계획도 세워보고, 좋은 격언 어플을 통해 매일 격려를 받기도 하고, 한의원 바꿔 건강도 좋아지고 있네요. 우리 모두 파이팅 입니다!!
2. 運(운)과 命(명) 두 글자를 Zoom Background에 넣어서 ‘운(運)’이라는 주제로 연설을 했다. 최근에 우연히 집어 든 책 ‘50에 읽는 주역’의 앞부분에 ‘운’의 한자 기원을 보고, ‘어, 뭐지?’ 하면서 몇 가지를 연결시켜 보았다. 운과 명, 그리고 과거의 나, 미래의 나, 현재의 나의 연결, 하늘이 나에게 준 명을 못 바꾸니, 운을 바꿔서 인생을 여행해 보자는 간단한 이야기이다.
3. 이 연설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다. 평가자가 갖지 못한 ‘편안하게 전달하는 능력’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격려해준다. 연설 주제 선정에서도 좋은 귀감이 되는 접근이다. 단어 하나로 접근하는 방식, 누구나 쉽게 해 볼 수 있는 예시가 아닐까? (문득 예전에 Word of Day로 달랑 알파벳 A를 가져간 적이 기억난다.) 그리고 이렇게 제안해 준다. 이야기 설명인지, 설득을 위한 것인지 모호하다, 택1하여 청중이 연설자의 명확한 의도를 알게 하면 좋을 것 같다고 한다, 맞다, ‘그래, 나는 이렇게 운을 잘 활용하여, 삶이 이렇게 변화되었다’라는 구체적인 예시 등이 들어가면 좋겠다 라고 짝꿍 또한 거들어 준다.
4. 두번째 연설자의 내용은 대회 피드백이라 스포의 우려가 있어 오늘은 생략한다. 다만 내용과 상관없이 평가자가 소개한 몇 인상깊은 문구를 적어본다. ‘이 연설을 준비하면서, 연설문을 몇 번 읽어 보셨어요?’ ‘청중 입장에서 한번 들었을 때, 이야기 정리가 잘 될까?’ ‘여러가지 요소가 섞이면 넘버링을 해 보는 것도 좋다’, ‘밀당 요소를 넣으면 흥미가 올라간다’, 와우!! 쓰고 보니 모든 연설에 도움이 되는 조언들이다!!
5. <블로그 운영 기초> 퍼실리테이션 세션이다. ‘여행 & 맛집’을 주제로 하는 파워 블로거가 우리 멤버 중 있다.
6. 보통 맛집은 30분 정도, 여행은 1시간 정도면 포스팅 가능하다 하고(10년 이상 경력이면 가능하려나?), 주 5회 정도 업로드 된다, 일방문자는 1200명 정도라고, 현재 기준.
7. 누구나 할 수 있다고 한다?! 운영 목표가 있어야 한다, 블로그를 하는 이유로는 ‘나만의 기록’ & ‘부가적 장점’이 있다.
8. 어떤 주제로 해 볼까? 다양한 내용들이다. 독서, 강의 했던 내용, 퍼실리테이션 후기, 소상공인 관련, 자료 정리, 여행 스토리, 책 서문, 마인드 맵, 독서 리뷰 – 나만의 색깔, 책 속의 한 줄, 팝송 이야기, 리더쉽, 외국어 공부, 영화리뷰(한 영화를 백 번 본 사람은 드물더라구요?!), 아카데미 수상작, 1인 출판사, 한국어, 한국 컬쳐, 요리, 문구, 강점 관리, 어젠더가 있는 모임의 후기(여행기) 등등.
9. 이어, 야매 김선생 프로세스 및 블로그를 잘하기 위한 유용한 사이트 소개까지 이어진다.
10. 평가가 참으로 좋다. ‘인플루언스의 스멜이 느껴지지 않습니까?!’, ‘10년이 넘은 노하우를 불과 40분 만에 애정 듬뿍 담아 전달했다’, 모든 사람이 다 benefit을 가져가는 세션이다’, ‘순간적인 동시 다발성 조합이 탁월하다’, ‘퍼실리테이터의 애정 어린 마음이 와닿는다’,
11. 총평가자는 손님 맞이에 대해서 강조한다, 게스트의 눈높이에 맞추는 세션이 필요하다고(중간 중간 체크해 가면서). 토마에게는 각 시작지점을 명확하게 제시해야 한다는 조언도 해 준다. 손님이 기분이 좋으면 멤버도 기분이 좋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단어 하나가 스피치 소재가 된다, 알파벳 Z도 Word of Day가 된다, 그렇다면 길가의 돌맹이 하나, 햇볕에 비치는 나뭇잎 하나도 모두 좋은 소재가 될 수 있다. 퍼토마인을 사랑하는 애정 어린 influencer 멤버의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어 풍요로운 여행을 기분 좋게 했다. 다시 한번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