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T 참석, 주체자가 아닌 참여자로 가니 수월하다. 훌륭한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Division A Director, Jeong Eun님 및 District Leader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1. 와우, 사람 많다, (약 80여명?) 지금까지 COT 참여하면서 가장 많은 참석 인원이지 싶다.

2. Yeouido Toastmasters VPE 및 Facilitation Toastmasters VPE 자격이다. Sean Jung님의 Breakout Session에서 많은 배움을 가졌다.
3. Recognition matters! 맞다, 개인의 성취를 recognition 해 주는 것 중요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4. 멘토링 – 지정하는 것 만으로도 한 단계 나아가는 것이다.
5. Maintain quality meeting –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
6. Different types of sessions/meetings – “We learn best in the moments of enjoyment.” 특색 있는 미팅들 예시 – Professional Speaker’s Video Session, Round Robin Evaluation Session, Education Session, Debate Session, Pecha Kucha, Big Discussion(심오한 주제), Ophra(인터뷰), Brainstorming(그 자리에서 연설문 준비에 도움을 준다), Speech Marahon, Reverse Meeting, Outing Meeting, Joint-meeting, 2nd round, 0차 미팅 창의적으로 해 보자, 그게 또 재미잖아!
7. Club Success Plan 이 mandatory로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더불어 Area Council Meeting도 좋다

8. Pannel로 초대 받아 무대에 섰다. 자기 소개 인사말이 길었지만(나 잘못함), 좋은 경험을 했다, 기획해 주신 디렉터분께 감사드린다. 나의 패널로서 마지막 comment는이것이다, “When we maintain high-level quality of the meeting, guests will come back naturally, and I suggest that you as an officer be the main actor/actress of that high-level meeting."
9. Division A 배너를 넘겨 주니, 지난 1년의 시간이 눈앞에 휙 스치고 지나간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Club Officer Training, COT, 같은 듯 다른 듯, 같은 사람들 다른 사람들, 뭐랄까, 매 반기마다 꼭 와야 하는 그 장소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COT는 Toastmasters의 또 하나의 꽃이다!!
COT 참석, 주체자가 아닌 참여자로 가니 수월하다. 훌륭한 이벤트를 준비해 주신 Division A Director, Jeong Eun님 및 District Leader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고맙습니다.
1. 와우, 사람 많다, (약 80여명?) 지금까지 COT 참여하면서 가장 많은 참석 인원이지 싶다.
2. Yeouido Toastmasters VPE 및 Facilitation Toastmasters VPE 자격이다. Sean Jung님의 Breakout Session에서 많은 배움을 가졌다.
3. Recognition matters! 맞다, 개인의 성취를 recognition 해 주는 것 중요하다.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필요하다.
4. 멘토링 – 지정하는 것 만으로도 한 단계 나아가는 것이다.
5. Maintain quality meeting – 가장 중요하다 생각하는 것!!
6. Different types of sessions/meetings – “We learn best in the moments of enjoyment.” 특색 있는 미팅들 예시 – Professional Speaker’s Video Session, Round Robin Evaluation Session, Education Session, Debate Session, Pecha Kucha, Big Discussion(심오한 주제), Ophra(인터뷰), Brainstorming(그 자리에서 연설문 준비에 도움을 준다), Speech Marahon, Reverse Meeting, Outing Meeting, Joint-meeting, 2nd round, 0차 미팅 창의적으로 해 보자, 그게 또 재미잖아!
7. Club Success Plan 이 mandatory로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 더불어 Area Council Meeting도 좋다
8. Pannel로 초대 받아 무대에 섰다. 자기 소개 인사말이 길었지만(나 잘못함), 좋은 경험을 했다, 기획해 주신 디렉터분께 감사드린다. 나의 패널로서 마지막 comment는이것이다, “When we maintain high-level quality of the meeting, guests will come back naturally, and I suggest that you as an officer be the main actor/actress of that high-level meeting."
9. Division A 배너를 넘겨 주니, 지난 1년의 시간이 눈앞에 휙 스치고 지나간다.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Club Officer Training, COT, 같은 듯 다른 듯, 같은 사람들 다른 사람들, 뭐랄까, 매 반기마다 꼭 와야 하는 그 장소임을 다시 한번 느꼈다.
COT는 Toastmasters의 또 하나의 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