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P 두분이 오셨다. Club Growth Director Bryan & Area13 Director Amanda! 에너지가 넘치고 즐거운 미팅이었다!
1. District93에서 VIP가 오신다고 연락을 받았다. Toastmaster를 맡아서, Theme은 ‘Welcome’으로, Question은 ‘Which group or person has welcomed you the most warmly? (except Toastmasters)’로 제시했다.
2. 모든 role taker들에게 미리 theme answer를 받아서, 그 role taker들이 소개될 때 그들을 열렬히 환영한 그 사람들이 되어보자고 제안하고, 모임을 이끌었다.
3. 우리는 friends in Nebraska, greeting parents at the door with big smiles, warm-hearted dance club members, eldest son, high school students and teachers, family members, directors(co-workers), university club members가 되어 모두를 열렬히 환영했다. 마지막 close comment에서는 ‘welcome’ 사관학교인 토스트마스터즈에서 우리 모두 ‘열렬한 환영’을 충분히 즐기고 익힌 후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항상 진심으로 환영하는 일상생활을 해 보자고 제안했다.

4. 두 명의 스피커에 대한 evaluator는 모두 인생 경험이 많은 female native speaker이다. Ice Breaker Speaker의 자기의 목소리를 찾기까지의 여정(Finding my voice)이 있었고, Art Lover Speaker와 Evaluator의 마르크 샤갈에 대한 투어(MARC CHAGALL Beyond Time)가 있었다.

5.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Toastmasters Hack(+Q&A)’ (The game of time)라는 주제로 진행된 30분 교육세션이었다. 지난 10년 토마 생활에서 가장 인상깊은 교육이었다, CGD Bryan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전한다.
6. Toastmasters – “Knowing what to say, Controlling your language, Articulating your thoughts in the most efficient way.

7. True language skills – “The ability to choose the best way to express your thoughts.” “The ability to refine your thoughts and logic.” “Perform under finite resources(time).”
8. You are protagonist of your own goals, pace, intensity & growth 그래서 우리는 classroom 보다는 gym에서 공부하고 연습한다.
9. Role을 맡아야 하는 이유는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No roles, No party” 모든 role은 Active Listening을 기본으로 한다 Back to Basic, 잘 듣자!!

10. Prepared speech의 중요성! 결국을 실력향상은 준비된 연설에서 나온다. 4주 전 일정 잡고, 3주 전 role slot에 등록하고, 2주 전까지 ‘Complete Script Revision’, 즉 2주전까지 완벽한 스크립트를 마련한 후에 그 스크립트로 완벽에 가까운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
11. Speech Development: Outline Script vs. Script Outline, 나는 보통 Outline Script 로 하는데, 그 반대의 방향이 더 나은 경우도 많다고.
12. “No Feedback, No Beer” – 연설 직후의 피드백, 복기, 정말 중요하다, 이때 제대로 배우는 것이다!! (Be specific, be kind, be open-minded) (actively & silently)

13. Celebrate the effort, not the skill level, 중요하다, 사람들의 그 노력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14. 클럽을 위해서, 모임을 위해서, GE comment가 중요하다. 오늘의 GE는 newbie가 major role을 fossil이 minor role을 맡아보자 한다. GE가 하라 했으니 해야겠다 ^^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VIP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받았다 ‘I now know why YTM is so great! The energy and positivity was outstanding!!!!’ VIP들이 즐거웠다니 좋다!
즉흥연설, 2명의 준비된 연설, 30분 최고의 교육세션, 꽉 찬 행복한 여행이었다. – 최고의 교육세션을 해 준 ‘대구에서 오신 CGD Bryan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고마운 하루다^^
VIP 두분이 오셨다. Club Growth Director Bryan & Area13 Director Amanda! 에너지가 넘치고 즐거운 미팅이었다!
1. District93에서 VIP가 오신다고 연락을 받았다. Toastmaster를 맡아서, Theme은 ‘Welcome’으로, Question은 ‘Which group or person has welcomed you the most warmly? (except Toastmasters)’로 제시했다.
2. 모든 role taker들에게 미리 theme answer를 받아서, 그 role taker들이 소개될 때 그들을 열렬히 환영한 그 사람들이 되어보자고 제안하고, 모임을 이끌었다.
3. 우리는 friends in Nebraska, greeting parents at the door with big smiles, warm-hearted dance club members, eldest son, high school students and teachers, family members, directors(co-workers), university club members가 되어 모두를 열렬히 환영했다. 마지막 close comment에서는 ‘welcome’ 사관학교인 토스트마스터즈에서 우리 모두 ‘열렬한 환영’을 충분히 즐기고 익힌 후에, 사랑하는 사람들을 항상 진심으로 환영하는 일상생활을 해 보자고 제안했다.
4. 두 명의 스피커에 대한 evaluator는 모두 인생 경험이 많은 female native speaker이다. Ice Breaker Speaker의 자기의 목소리를 찾기까지의 여정(Finding my voice)이 있었고, Art Lover Speaker와 Evaluator의 마르크 샤갈에 대한 투어(MARC CHAGALL Beyond Time)가 있었다.
5. 오늘의 하일라이트는 ‘Toastmasters Hack(+Q&A)’ (The game of time)라는 주제로 진행된 30분 교육세션이었다. 지난 10년 토마 생활에서 가장 인상깊은 교육이었다, CGD Bryan에게 다시한번 감사를 전한다.
6. Toastmasters – “Knowing what to say, Controlling your language, Articulating your thoughts in the most efficient way.
7. True language skills – “The ability to choose the best way to express your thoughts.” “The ability to refine your thoughts and logic.” “Perform under finite resources(time).”
8. You are protagonist of your own goals, pace, intensity & growth 그래서 우리는 classroom 보다는 gym에서 공부하고 연습한다.
9. Role을 맡아야 하는 이유는 설명할 필요조차 없다. “No roles, No party” 모든 role은 Active Listening을 기본으로 한다 Back to Basic, 잘 듣자!!
10. Prepared speech의 중요성! 결국을 실력향상은 준비된 연설에서 나온다. 4주 전 일정 잡고, 3주 전 role slot에 등록하고, 2주 전까지 ‘Complete Script Revision’, 즉 2주전까지 완벽한 스크립트를 마련한 후에 그 스크립트로 완벽에 가까운 연습을 해야 한다는 것!!!
11. Speech Development: Outline Script vs. Script Outline, 나는 보통 Outline Script 로 하는데, 그 반대의 방향이 더 나은 경우도 많다고.
12. “No Feedback, No Beer” – 연설 직후의 피드백, 복기, 정말 중요하다, 이때 제대로 배우는 것이다!! (Be specific, be kind, be open-minded) (actively & silently)
13. Celebrate the effort, not the skill level, 중요하다, 사람들의 그 노력을 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14. 클럽을 위해서, 모임을 위해서, GE comment가 중요하다. 오늘의 GE는 newbie가 major role을 fossil이 minor role을 맡아보자 한다. GE가 하라 했으니 해야겠다 ^^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VIP로부터 이런 피드백을 받았다 ‘I now know why YTM is so great! The energy and positivity was outstanding!!!!’ VIP들이 즐거웠다니 좋다!
즉흥연설, 2명의 준비된 연설, 30분 최고의 교육세션, 꽉 찬 행복한 여행이었다. – 최고의 교육세션을 해 준 ‘대구에서 오신 CGD Bryan님’ 다시 한번 고맙습니다~
고마운 하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