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흐른다, 가는 시간 오는 시간, 격주 모임이라 더디게 올 것 같아도 빠르게 오는 이 시간, 마냥 좋다, 그들이 함께해서 더 좋다.
1. 아이스 브레이킹 주제는 ‘타이머신을 탄다면?’이다. Back to the future를 언급하는 멤버들, 그리고 대부분 미래보다는 과거로 타이머신 방향을 튼다. 30년 전의 매력적인 여성을 찾아, 누구한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그 순간으로 (지금은 용서을 받아 줄 거 같지 않아서!!), 대학 시절로 (공부 덜하고 더 놀고 싶어서), 현재 짝꿍과 잠깐 스칠뻔 했던 10여년 전으로 (뻔이 아니라 진짜 스쳐서 더 빨리 결혼을?!), 고등학교 학창 시절로, 핸드폰을 잃어 버렸을 올해 초로 (백업이라도 해 두었을껄).
2. 두 명이 미래로 방향을 튼다. 오래 살고 싶은 이유가 먼 미래가 궁금해서라는 멤버는, 먼 미래로 가서 우리 중 누가 미래에서 온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단다 ㅎ. 그리고 그녀는 열흘 정도 미래로 가고 싶고 싶다고 한다, 과거, 미래 구지 신경 안쓰고, Live the moment, 까르페디엠을 애기하면서!
3. 첫번째 연설자 – ‘샤갈, 꿈과 색체의 화가’라는 주제이다. 자기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샤갈의 사조 – 아름답고 따듯하게, 몽환적이면서 사랑을 표현한다. 사랑과 영감의 원천은, 벨라 – 샤갈에게 종교은 고향이요, 사랑은 벨라이다. ‘바이올린 연주자’, ‘손가락이 일곱개인 자화상’ (-손가락 다섯개가 모자라면 일곱개면 되지 않니?), ‘서커스의 말’, ‘신혼부부와 에펠탑’, ‘나의 마을’ – 이 대표작들을 보면 느낄 수 있다. 감성을 담은 만화경,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김춘수, 샤갈 – “우리 인생에서 삶과 예술에 의미를 주는 단 하나의 색은 바로 사랑의 색깔이다.”

4. 두번째 연설자 – “스토리텔링, APSO(Attention – Problem – Solution – OK)” 1973년 United Airline의 실제 사고를 예시로 든다, 기장이 부기장의 말을 듣지 않아 끔찍한 사고로 결론 났던 실화. 그리고 APSO를 강조한다, A(Attention) – 존중을 담아 시급함을 전한다, P(Problem) – 비난이 아닌 명확한 사실을 전달한다, S(Solution) –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진다, O(Okay) – 명령이 아닌 초대이다. ‘Are You Okay’ – 잠깐의 머뭇거림을 통해서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서) 상대방을 초대하는 마지막 okay!
5. APSO 와 Are you okay 사이에 연결을 좀 더 매끄럽게 하고, APSO에 나의 얘기가 들어 갔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피드백이 좋다.
6. 퍼실리테이션은 ‘‘나랑 SUM’할래?’’ - Sum을 타는 Summary’라는 주제이다. – 뭔가를 요약해서 나만의 자료를 만드는 방법과 (모든 보고서를 한장으로) 누군가와 계속해서 SUM타는 것을 보여준다.
7. 뭔가를 가장 기억에 남게 할 수 있을까? –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찾는 방법’은?
8. 책을 읽으면서, ‘인물에게 편지 쓰기 (나에게 그 인물이 편지 쓰기)’, ‘인물의 성격과 반대로 생각해 보기’, ‘스토리 재 구성해 보기’, ‘다른 언어로 다시 써보기’, ‘유사한 흐름의 시리즈 읽기’ – 오!! 해 볼만 하다.
9. 모듬(Group) – 요약(Sum) – 나만의 기준으로 한도를 정함(빼기를 잘해야 한다!!) – (더하기 빼기가 인생의 기본이구나!!) 처칠 – ‘한시간 연설은 쉽다, 5분으로 요약해 봐라’ (흠, 뭘 빼야지!!) (요약이 왜 Summary고 줄이면 왜 SUM인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만(그 사람만) (사람만) (만) (만) 봅니다 – Sum 타기 위한 한도 설정!

10. 범위를 스스로 정하고 -> 그 범위 내에서 전달을 해야 -> 상대방이 예측 가능한 상상을 한다.
11. 신문 사설을 읽으면서, 주장, 근거, 사례를 추출하는 연습을 해 보자.
12. 오늘 적은 메모를 (노트를) 1주일 후에 봤을 때?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다가 오나?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그들과 함께 한 시간, 유쾌 못지 않게 유익하다. 퍼실리테이터는 소중한 인생 노하우를 이렇게 편하게 방출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만남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함께하면서 행복해 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그대들은 퍼토마인들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는 누구한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그 순간으로 가고(지금은 용서을 받아 줄 거 같지 않아서!!), 미래로는 열흘 정도 후로 가고 싶다.
시간은 흐른다, 가는 시간 오는 시간, 격주 모임이라 더디게 올 것 같아도 빠르게 오는 이 시간, 마냥 좋다, 그들이 함께해서 더 좋다.
1. 아이스 브레이킹 주제는 ‘타이머신을 탄다면?’이다. Back to the future를 언급하는 멤버들, 그리고 대부분 미래보다는 과거로 타이머신 방향을 튼다. 30년 전의 매력적인 여성을 찾아, 누구한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그 순간으로 (지금은 용서을 받아 줄 거 같지 않아서!!), 대학 시절로 (공부 덜하고 더 놀고 싶어서), 현재 짝꿍과 잠깐 스칠뻔 했던 10여년 전으로 (뻔이 아니라 진짜 스쳐서 더 빨리 결혼을?!), 고등학교 학창 시절로, 핸드폰을 잃어 버렸을 올해 초로 (백업이라도 해 두었을껄).
2. 두 명이 미래로 방향을 튼다. 오래 살고 싶은 이유가 먼 미래가 궁금해서라는 멤버는, 먼 미래로 가서 우리 중 누가 미래에서 온 사람인지 확인하고 싶단다 ㅎ. 그리고 그녀는 열흘 정도 미래로 가고 싶고 싶다고 한다, 과거, 미래 구지 신경 안쓰고, Live the moment, 까르페디엠을 애기하면서!
3. 첫번째 연설자 – ‘샤갈, 꿈과 색체의 화가’라는 주제이다. 자기가 그리고 싶은 것을 그리는 샤갈의 사조 – 아름답고 따듯하게, 몽환적이면서 사랑을 표현한다. 사랑과 영감의 원천은, 벨라 – 샤갈에게 종교은 고향이요, 사랑은 벨라이다. ‘바이올린 연주자’, ‘손가락이 일곱개인 자화상’ (-손가락 다섯개가 모자라면 일곱개면 되지 않니?), ‘서커스의 말’, ‘신혼부부와 에펠탑’, ‘나의 마을’ – 이 대표작들을 보면 느낄 수 있다. 감성을 담은 만화경, 샤갈의 마을에 내리는 눈 – 김춘수, 샤갈 – “우리 인생에서 삶과 예술에 의미를 주는 단 하나의 색은 바로 사랑의 색깔이다.”
4. 두번째 연설자 – “스토리텔링, APSO(Attention – Problem – Solution – OK)” 1973년 United Airline의 실제 사고를 예시로 든다, 기장이 부기장의 말을 듣지 않아 끔찍한 사고로 결론 났던 실화. 그리고 APSO를 강조한다, A(Attention) – 존중을 담아 시급함을 전한다, P(Problem) – 비난이 아닌 명확한 사실을 전달한다, S(Solution) – 가능한 대안을 제시하고 책임을 진다, O(Okay) – 명령이 아닌 초대이다. ‘Are You Okay’ – 잠깐의 머뭇거림을 통해서 (질문을 조심스럽게 던져서) 상대방을 초대하는 마지막 okay!
5. APSO 와 Are you okay 사이에 연결을 좀 더 매끄럽게 하고, APSO에 나의 얘기가 들어 갔더라면 더 좋았을 거 같다는 피드백이 좋다.
6. 퍼실리테이션은 ‘‘나랑 SUM’할래?’’ - Sum을 타는 Summary’라는 주제이다. – 뭔가를 요약해서 나만의 자료를 만드는 방법과 (모든 보고서를 한장으로) 누군가와 계속해서 SUM타는 것을 보여준다.
7. 뭔가를 가장 기억에 남게 할 수 있을까? – ‘촌철살인의 한마디를 찾는 방법’은?
8. 책을 읽으면서, ‘인물에게 편지 쓰기 (나에게 그 인물이 편지 쓰기)’, ‘인물의 성격과 반대로 생각해 보기’, ‘스토리 재 구성해 보기’, ‘다른 언어로 다시 써보기’, ‘유사한 흐름의 시리즈 읽기’ – 오!! 해 볼만 하다.
9. 모듬(Group) – 요약(Sum) – 나만의 기준으로 한도를 정함(빼기를 잘해야 한다!!) – (더하기 빼기가 인생의 기본이구나!!) 처칠 – ‘한시간 연설은 쉽다, 5분으로 요약해 봐라’ (흠, 뭘 빼야지!!) (요약이 왜 Summary고 줄이면 왜 SUM인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그 사람만(그 사람만) (사람만) (만) (만) 봅니다 – Sum 타기 위한 한도 설정!
10. 범위를 스스로 정하고 -> 그 범위 내에서 전달을 해야 -> 상대방이 예측 가능한 상상을 한다.
11. 신문 사설을 읽으면서, 주장, 근거, 사례를 추출하는 연습을 해 보자.
12. 오늘 적은 메모를 (노트를) 1주일 후에 봤을 때? 어떤 느낌이고 어떻게 다가 오나?
오늘 여행의 한 줄 마무리
그들과 함께 한 시간, 유쾌 못지 않게 유익하다. 퍼실리테이터는 소중한 인생 노하우를 이렇게 편하게 방출해 준다, 그래서 우리는 이 만남을 기대하고 기다리고 함께하면서 행복해 한다. 아낌없이 주는 나무들, 그대들은 퍼토마인들이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는 누구한테 용서를 구할 수 있는 그 순간으로 가고(지금은 용서을 받아 줄 거 같지 않아서!!), 미래로는 열흘 정도 후로 가고 싶다.